한국일보

OKTA-NC, 2012년 시무식

2012-01-2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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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FTA발효 원년 힘차게 출발``

북가주 해외한인무역협회(OKTA-NC, 회장 황정식)가 지난 21일 시무식을 개최, 1년 협회 사업계획안을 발표했다.

OKTA-NC는 2월24일 오후 6시 한미 FTA 무역세미나 주최를 시작으로 회기별 무역/경영세미나를 코트라(관장 권중헌)와 공동주최하기로 했다.

1981년 결성된 세계 해외한인무역인협회(World-OKTA)는 61개국 116지회, 6500여명의 정회원과 10000여명의 차세대 회원을 갖춘 해외 한인단체로, 매년 4월 한국에서 세계대표자회의와 10월 세계경제인대회를 개최, 회원간 정보교환, 지역활성화 대회, 수출상담회 등의 기회를 갖는다.
북가주 해외한인무역협회의 정회원으로 가입하면 이같은 혜택을 누리게 된다.
문의 황정식 회장 (650)773-3215


<신영주 기자>


OKTA-NC가 21일 신년 시무식을 갖고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왼쪽 첫째줄 두번째 황정식 회장.<사진OKTA-NC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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