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태우고 운전 중 술병 버려 감옥행
2012-01-27 (금) 12:00:00
운전석 옆자리에 한 살배기 아기를 태우고 운전하던 중 술병을 차 밖으로 던진 여성이 체포됐다.
경찰은 26일 “새벽 2시경, 샌 리앤드로 맥아더 블러바드 인근 주차장에서 테킬라 병을 창밖으로 던지는 여성을 발견했다”며 “음주측정 테스트를 했으나 통과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체포된 샌 호아킨 거주 리니샤 제퍼슨(30)은 감옥으로, 아기는 보호소로 보내졌다. 경찰은 그의 차에서 소량의 대마초도 발견했다고 덧붙였다.
<신혜미 기자>hyemishin@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