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주고용국은 20일 베이지역 및 가주 12월 실업률이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특히 베이지역 카운티들은 가주 평균실업률보다 낮고 지속적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샌프란시스코 실업률은 지난해11월 7.8% 에서12월 7.6%로 감소했다. 이 수치는 지난해 1월 9.5% 실업률과 비교해볼 때 상당히 회복한 수치다.
캘리포니아주에서가장 낮은 실업률을 보인 마린카운티는 전월 6.9%에서 6.5%로 하락했고 , 2위 산마테오 카운티는 전월 7.5%에서 7.2%로 떨어졌다.
또한 베이지역에서 가장 높은 실업률을 보이는 있는 솔라노 카운티는 11월 10.6%에서 12월 10.5%로 소폭 하락했다.
실업률 하락세는 가주 전역과 미 전역에서 나타나고 있다. 가주 실업률은 11월 11.3%에서 12월 11.1%를 기록했다. 2010년 12월 12.5% 가주 실업률과 비교하면 경기회복세를 확인할 수 있다.
미 전역 실업률은 11월 8.6%에서 12월 8.5%를 기록했다.
<신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