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항한국학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2-01-22 (일) 12:00:00
상항한국학교(교장 이경이)는 20일 설맞이 잔치를 벌였다. 이날 학생들은 모두 모여 ‘누가누가 예쁘나’ 한복 컨테스트를 했고 교장 선생님과 선생님, 그리고 학부모님들께 세배를 하고 세뱃돈도 받았다. 학부모회는 떡과 과일, 음료수를 준비하고 학부모와 학생들및 교사들이 함께 설날 놀이를 즐겼다. 수업이 끝난 후에는 샌프란시스코 성당의 신부가 교사들을 초대하여 식사를 대접하기도 했다.<사진 상항한국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