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산호세 메트로 지역 렌트비 11.7% 인상

2012-01-2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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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산호세 지역 아파트 렌트비가 전국 최고의 상승폭으로 상승했다.

부동산 정보회사 리얼팩트스 19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사우스베이지역에 해당하는 ‘산호세-서니베일-산타클라라 메트로폴리탄 지역’의 평균 렌트비가 2010년말 1,596달러에서 2011말 1,7083달러로 11.7% 상승했다.

전국 상승폭 2위 ‘샌프란시스코-오클랜드-프리몬트 메트로폴리탄 지역’은 2011년 말 1,708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0.4% 올랐다.

이외 최고 높은 상승폭 10위 메트로폴리탄 지역은 텍오스틴(6.5%), 댄버(6.1%), 시애틀(5.4%), 포틀랜드(4.5%), 콜로라도 스프링스(4.5%), 노스캘롤라이나 더험(4%), 로스앤젤레스(3.9%), 달라스(3.6%)로 산호세, 샌프란시스코 두 개의 메트로폴리탄 지역 이외 두자리수 상승폭을 보인 곳이 없었다.

<서반석 기자> seobs@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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