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새크라멘토 라이온스 클럽 새해 첫 모임

2012-01-2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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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밤 행사 통한 클럽 활성화 논의

새크라멘토 시에라 라이온스 클럽(회장 최계영)은 지난 1월 17일(화) 오후 6시에 마나 한식당에서 새해 첫 모임을 갖고 클럽의 발전방향에 관련한 회의를 겸한 건강 세미나를 열었다.

라이온스 클럽 회원들은 회의에 앞서 강사 홍정길씨를 모시고 물을 통한 건강 관리라는 주제로 암 발생 예방과 질병 관리에 대한 강의를 들었다. 이후 라이온스 클럽 회원들은 2012년 한해 행사와 관련해 전반적인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도 가졌다.

최계영 회장은 "지난 임기동안 회원들의 활발한 활동에 감사하다. 올 한해도 힘을 합쳐 발전하는 클럽되기 위해 서로 노력하자"고 말했다.


라이온스 클럽은 오는 4월에 새크라멘토 아메리칸 리버 강변 청소를 예년과 마찬가지로 실시하기로 확정했으며, 라이온스 클럽에서 주관하는 ‘한국의 밤’ 행사에 관련해서는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구체적인 날짜를 정하기로 했다.

이날 모인 회원들은 지난 일년동안의 행사들을 뒤돌아보면서 다른 클럽들과의 연계도 중요한 과제 중 하나라고 말하면서 회장을 비롯한 모든 회원들이 관심을 가져야 하면 연합 미팅 등을 통해서 클럽의 발전도 도모해야 한다는 이야기들을 하기도 했다.

라이온스 클럽에서는 지속적으로 회원 유치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말과 함께 관심 있는 사람은 김동식 총무(916-365-1453)에게 연락 부탁한다고 말했다.

<장은주 기자> eunjoojang@koreatimes.com


시에라 라이온스 클럽이 새해 첫 모임을 갖고 새해에는 더욱 발전하자는 다짐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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