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주에서 베이지역 운전자들이 ‘카풀레인 위반’을 가장 많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주고속도로순찰대(CHP)가 2000년부터 2010년까지 10년간 수집한 통계에 따르면 베이지역 운전자 20만7,728명이 해당 구간의 카풀 정족수 이하의 인원을 태우고 달리다 적발됐다고 산호세 머큐리 뉴스의 교통 칼럼니스트인 게리 리차드스가 18일 전했다.
‘카풀레인 위반 2위 지역’인 로스앤젤레스 지역 위반건수 16만5,444건으로 집계되었다.
한편 이외 지역은 모두 10만명 이하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서반석 기자> seobs@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