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어린이재단 SF 지부 신임회장에 최혜랑씨
2012-01-13 (금) 12:00:00
GCF 샌프란시스코 지부(회장 박희레)는 지난 7일(토) 정기총회를 갖고 최혜랑 부회장을 회장으로 추대했다.
박희례 전회장은 "그동안 도와주신 임원 및 회원들에게 감사한다"면서 "앞으로 최신임회장이 협회를 더욱 발전시켜 나갈 것이니 만큼 전회원의 지지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최혜랑 신임 회장은 "앞으로 짐이 무거우나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GCF 를 위해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글로벌 어린이재단 관계자들이 정기총회를 갖고 기념촬영을 했다. 앞줄 왼쪽 2번째 부터 정경애 총회장, 최혜랑 신임회장, 박희례 전임회장.<사진제공: 글로벌 어린이 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