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춘우 공인회계사 사무실 오픈

2012-01-1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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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통 회계 관련 경제학도 출신

이춘우(미국명 Cayden Lee)공인회계사가 지난 7일(토) 강대욱 내과가 위치한 헤딩거리에 회계사 사무실 오픈하우스를 한 후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이날 오픈하우스에는 이춘우 공인회계사가 출석하는 산타클라라 연합감리교회 홍삼열 목사를 비롯한 교회 관계자들과 지인 및 LG그룹 관계자들이 참석, 축하를 보내줬으며 앞으로의 발전을 기원했다.

이 공인회계사는 고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한국의 대표적 글로벌기업인 LG그룹에 입사한 후 세무 회계 관련 업무 등을 도맡아 온 정통 회계 관련 경제학도 출신이다.


LG그룹 SV지역 법인에서 회계관련 담당 부장으로 근무하면서 미국 현지의 회계관계에도 충실한 경험을 쌓아오기도 하는 등 대규모 기업 회계에 대한 경험도 풍부함에 따라 소규모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한인들을 위한 절세 방법에 대해서도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이 공인회계사는 인사말을 통해 "어렵고 힘든 경기 때문에 고전하고 있는 한인들의 비즈니스 발전을 위해서라도 최대한 절세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이라고 다짐했다.

이춘우 공인회계사의 사무실 위치는 다음과 같다.

주소:2000 W. Hedding st., Suite 20E, San Jose, CA 95128(강대욱 내과병원 건물)
문의:(408)605-1319

<이광희 기자>


지난 7일 새롭게 오픈하우스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한 이춘우 공인회계사(앞줄 중앙)의 장도를 기원하고 축하해 주기 위해 참석한 홍삼열 목사(앞줄 오른쪽)와 교회 관계자 및 지인들이 기념촬영에 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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