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요

2012-01-01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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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일보 임직원 일동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요

민산 김정교 선생이 그린 흑룡띠해 세화 깃발.

2012년 임진년 ‘용띠 해’가 밝았습니다. 특히 올해는 검은 색의 임과 용을 나타내는 진이 만나는 60년 만에 돌아오는 흑룡띠의 해로 모든 사람들이 반기고 있습니다. 용은 동아시아의 신화 및 전설에 등장하는 상상의 동물로 구름과 비를 부리는 신령스러운 동물로 인식되었고, 위엄의 상징인 제왕으로 여겨졌습니다. 승천하는 용처럼 올해도 우리 모두가 열심히 뛰고 노력하여 불경기를 이겨내고 모든 한인가정에 건강과 행복, 그리고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를 맞아 시카고 한국일보를 변함없이 사랑해주시고 성원해주시는 애독자 및 광고주 여러분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드리면서 본보는 올해도 미주지역 정상의 한인언론사로서의 위상과 사명을 지켜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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