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적극적인 관심•참여에 감사”

2011-12-3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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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 사랑의 담요’ 후원인 및 단체에 감사패 전달

“적극적인 관심•참여에 감사”

‘사랑의 담요 2011’ 감사패 전달식 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왼쪽부터 이준 목사, 본보 이해원 사장대행, 정병식 회장, 이명희 대표, 케이 박 대표, 김광태 목사, 손성훈 회계사) <사진=김용환 기자>

중외갤러리아가 주최하고 본보가 주관한 ‘노숙자를 위한 사랑의 담요 2011’ 후원 인사 및 단체들을 대상으로 한 감사패 수여식이 30일 본보 사옥에서 열렸다.
이날 시카고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 김광태 목사, 두란노침례교회 이준 목사, 중서부한인상의연합회 정병식 회장, 손성훈•고경남 회계사, DK일란 이명희 대표, 글렌뷰 모토포토 김종삼 대표, 한인여성회 구제부에 감사패가 전달됐다. 이날 사정상 참석하지 못한 고경남 회계사와 김종삼 대표, 여성회측에는 나중에 감사패가 전달됐다.
중외갤러리아 케이 박 대표는 “심각한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동참해 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과 사랑과 우정을 나눌 수 있었기에 너무나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사랑의 담요 2011엔 150여 곳의 단체 및 개인들로부터 총 1,010장의 담요와 각각 총 1,350개의 모자 및 장갑이 답지했다. 사랑의 담요 전달식은 1차 시카고월드릴리프, 2차 업타운 뱁티스트 교회, 3차 브레이크 쓰루 어반 미니스트리, 4차 서로돕기센터, 5차 기도의 집에서 열렸다.<박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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