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비즈니스 성공의 길잡이
2011-12-29 (목) 12:00:00
시카고 한국일보 ‘2012년도 한인업소 전화부’가 발간됐습니다. 본보의 한인업소 전화부는 고품질의 종이와 앞서가는 편집 및 인쇄기술을 동원, 이용자들이 원하는 정보들을 편리하게 찾아볼 수 있을 뿐 아니라 중서부지역 최대의 발행부수와 가장 많은 리스팅 수록으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본보의 2012 업소전화부는 1차적으로 광고주 및 주요 업소에 우선 전달되며, 가정 독자분들에게는 2차로 트리뷴 직배망을 통해 무료로 배포해 드릴 예정입니다. 한인업계와 성장을 함께 하면서 업계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매개체 역할을 해온 본보의 업소전화부는 앞으로도 애독자 여러분의 상품구입과 한인업소이용의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