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이사진 영입등 주력
2011-12-27 (화) 12:00:00
▶ 우남기념사업회, 26일 2011년 총회 개최
우남기념사업회 총회 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고 이승만 대통령의 업적을 기리는 단체인 우남기념사업회가 26일 나일스 타운내 세노야식당에서 2011년 총회를 갖고 올 한해 활동을 정리함과 함께 내년도 사업계획을 수립했다.
이날 행사는 신영균 이사장 인사, 황민배 목사 설교, 이창융 회장 경과보고, 신임 이사장 및 임원진 소개 등의 순서로 진행했다. 이사장에 이광조 현 이사, 사무총장엔 남경숙 회원, 상임고문에는 신영균 현 이사장이 각각 위촉됐다.
우남기념사업회는 새해에도 이 전 대통령의 생전 모습을 담은 사진전을 겸한 탄생 기념행사(3월 26일), 장학사업 등 기존 사업에 충실함과 함께 젊은 이사진 영입에도 주력할 계획이다. 단체 이창융 회장은 “여러 분들의 관심과 참여로 단체가 2011년에도 무난하게 활동을 했다. 바라기는 앞으로 나의 뒤를 이어 회장직을 맡아줄 분이 나왔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웅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