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문화 너무 좋아요”

2011-12-18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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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간주 베리언스프링스고교 한국어반 학생 80여명이 서용권 장학사의 인솔로 16일 시카고를 방문, 총영사관, 노스브룩 김스 태권도장, 세노야식당과 H마트 등을 차례로 들려 한국문화와 한국음식을 체험했다. H마트에서 서용권 장학사가 학생들에게 한국 전통 과자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김용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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