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일리노이뷰티협회’로 변경

2011-12-18 (일) 12:00:00
크게 작게

▶ 전 중서부뷰티상공인모임…18일 송년모임

지난 3월 출범한 중서부뷰티상공인 모임이 명칭을 ‘일리노이뷰티협회’로 변경했다.
단체 박형윤 회장은 15일 본보와의 통화에서 “두달전 이사회를 갖고 명칭을 ‘일리노이뷰티협회’로 바꾸는 것으로 뜻을 모았다.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것은 아니고 단체의 활동을 좀더 체계적으로 꾸려나간다는 차원의 결정이었다”고 설명했다. 일리노이뷰티협회는 시카고 남부와 인디애나, 위스칸신주 등에서 영업하고 있는 한인들을 중심으로 설립이 됐으며, 흑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장학사업 등을 전개한 바 있다.
한편 협회는 오는 18일 오후 6시 윌링 타운내 한인문화회관에서 송년모임을 갖는다.

<박웅진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