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애플 배스킷
2011-12-14 (수) 12:00:00
시카고 한인 단체들이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 관공서에 사과 상자를 전달하고 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2년째 관할 관공서에 사과 선물을 전달해 오고 있는 한인타운번영회(회장 박영근)은 오는 22일 한인타운 관내를 관할하는 17지구 경찰서와 시의원 사무실, 청소국, 지역내 연장자 아파트와 양로원 등을 순회하며 사과 100상자를 선물로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한인상공회의소와 한인주류식품상협회, 한인시카고홍보위원회가 협력단체로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