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세탁협 회장 인선 마무리

2011-12-1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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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태복 이사, 수락 결정

지난 6일 일리노이한인세탁협회 정기이사회에서 제21대 회장으로 선출됐으나 고사 입장을 밝혔던 이태복 이사가 회장직을 수락함에 따라 단체 회장 인선이 마무리됐다.
이태복 차기회장은 선출 후 수락여부를 놓고 고민해 오다 11일 최종 마음을 굳혔다. 이 차기 회장은 “개인적인 사정상 회장을 맡을 형편이 못돼 고민을 많이 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단체를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봉사를 하는 것도 의미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했다”면서 諻일 결심을 했고 이 사실을 현 회장단 및 이사장 등에 알렸다”고 말했다. 이 차기회장은 가급적 빠른 시일내에 임원진을 구성하고 임기 중 사업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박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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