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시카고서 72명 지원

2011-12-0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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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8기 ‘TaLK장학생’

한국정부 초청 제8기 ‘TaLK’(Teach and Learn in Korea) 해외 영어봉사 장학생 선발에 시카고 지역에서는 총 72명의 학생이 지원한 것으로 집계됐다.
시카고한국교육원 정은이 원장은 지난달 30일 3차 마감까지 지원한 72명에 대해 이달 중순까지 서류 및 면접 심사를 진행해 내년 1월 초 최종합격자 선발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장학생에 선발되면 1월말까지 비자발급을 받아 2월 초 한국에 입국, 서울국립국제교육원 주관의 오리엔테이션 등을 한달간 받게 된다. 이후 장학생은 6개월 또는 1년 단위로 한국의 농•산•어촌의 초등학교 방과 후 영어교사로 활동하게 되며 항공료와 정착비용, 월 150만원의 급여를 지원받게 된다. 제9기 TaLK장학생 선발은 내년 3월부터 3개월간 진행된다.(문의: www.talk.go.kr) <김용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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