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29일 송년의 밤 개최
2011-11-23 (수) 12:00:00
‘시카고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송년의 밤’준비모임 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시카고한인사회발전협의회 주최 ‘시카고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송년의 밤’(대회장 신영균•준비위원장 이지용)이 오는 12월 29일 오후 7시 윌링 타운내 플라자호텔에서 열린다.
한발협 회원들 및 송년의 밤 준비위원들은 22일 시카고시내 솔가식당에서 준비모임을 갖고 행사 프로그램, 운영 방식 등 전반적인 사항을 논의했다. 이번 행사는 시카고 한인사 출판위원회가 추진하고 있는 ‘시카고 한인사’발간을 위한 기금 조성, 전•현직 기관단체장들로 부터 한인사 발간에 대한 조언 및 덕담 등을 경청한다는 취지에서 열린다.
신영균 송년의 밤 대회장은 “이번 행사에서 평소 한인사회를 위해 물심양면의 수고를 아끼지 않는 여러 전•현직 단체장들을 모시고 한인사에 대한 고견을 듣고자 한다”며 “많은 참석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한발협 김창범 회장은 “송년의 밤은 한인사회를 사랑하고 한인사 발간을 반기는 이들이 한자리에 모인다는 의미가 더욱 크다”면서 “내년 1월까지 출판에 필요한 사진 자료 등을 수집하고 있으니 많은 분들의 관심을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웅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