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페덱스서 총기난사 사건

2011-11-1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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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노이주 베드포드 팍 타운에 소재한 페덱스 건물에서 17일 오전, 전 직원이었던 벤야민 로빈슨(28)이 무장한 채 들어와 트럭을 타고 건물안을 돌아다니며 총기를 난사하다 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로빈슨은 페덱스에 근무하는 부인을 찾았던 것으로 알려졌는데 부인은 총소리가 나자 사무실에 숨어 무사했으며 다른 직원들중에도 다친 사람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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