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존 김·로렌 이씨 우승

2011-11-14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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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스타초청 해프마라톤

존 김·로렌 이씨 우승

12일 열린 블루스타 초청 해프마라톤 참가자 일부가 출발 전 자리를 함께 했다. <사진=블루스타>

12일 노스쇼어 트레일에서 120여명의 선수들이 출전한 가운데 열린 제3회 블루스타 초청 해프마라톤대회에서 존 김씨와 로렌 이씨가 각각 남녀부 우승을 차지했다.
대회를 주최한 블루스타러너스클럽의 김평순 회장은 “달리기는 효과가 높은 데다 비용까지 적게 들어 최고의 운동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더욱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대회 입상자는 ▲남자부:
1등 존 김, 2등 전순영, 3등: 이수일 ▲여자부: 1등 로렌 이, 2등 송옥순, 3등 김혜영 ▲향상상: 최준씨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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