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최단시일 치료법 큰 관심

2011-11-06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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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상진 박사 초청 현대병 치료 세미나

최단시일 치료법 큰 관심

5일 열린 현대병 최단시일 치료법 세미나에서 백상진 박사가 강연을 하고 있다.

백상진 박사의 현대병 최단세일 치료세미나가 지난 5일 알링턴 하이츠 타운내 시카고건강교육센터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미전역을 순회하며 현대병 최단시일 치료 및 투병법을 특강하고 있는 백상진 박사는 이날 세미나에서 “당뇨, 고혈압, 심장병 등 현대병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면역력을 극대화시켜서 병이 나지 않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 면역력 강화를 위해서는 ▲용서하라 ▲스트레스를 풀어라 ▲걱정하지마라 ▲사랑하라 ▲감사하라는 다섯가지 마음가짐을 꼭 명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고혈압에는 고구마와 과일을, 간에는 감자즙, 당뇨에는 꿀과 두유, 심장병에는 올바른 취침과 걷기운동이 그 어느 약보다 효율적이고 효과적이다. 이를 통해 약을 복용하거나 주사, 수술없이 증상이 완화되거나 완치판정을 받으신 분들이 많이 있다”고 덧붙였다.

<김용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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