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시카고시 영재고 1·2·3위

2011-10-31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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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타임스 조사 우수고교 랭킹

▶ 고교 11학년 PSAE 기준

시카고시 소재 영재고등학교가 올해 일리노이주 고교 학력평가에서도 최상위권을 차지했다.
29일자 선타임스가 지난 3월과 4월 실시된 주학력평가시험(PSAE)의 성적을 기준으로 책정한 톱 50 우수고교 랭킹에 따르면, 시카고 한인타운 인근 소재 노스사이드대입예비고가 총 92.42%의 학생들이 주평균이상의 성적을 얻은 것으로 집계돼 작년에 이어 1위에 올랐다. 역시 시카고시내에 위치한 휘트니 영(87.43%)과 페이튼대입예비고(87.34%)가 각각 2·3위를 차지했고, 4위는 위네카 소재 뉴트리어(85.42%), 5위는 힌스데일 센트럴(83.92%)였다. 이어 디어필드(82.19%), 스티븐슨(82.16%), 글렌브룩노스(82.05%), 존스 대입예비고(79.37%), 레익 포리스트(78.62%)가 6~10위에 랭크됐다.
이밖에 톱 50에 속한 고교중 한인학생들이 다수 재학하고 있는 학교는 버논힐스(78.17%/11위), 네이퍼빌센트럴(76.43%/12위), 네쿠아밸리(76.36%/13위), 리버티빌(76.32%/14위), 하일랜드팍(75.65%/15위), 배링턴(74.85%/16위), 프로스펙트(74.66%/17위), 네이퍼빌노스(74.63%/18위), 레인텍(73.93%/19위), 프렘드(73.14%/21위), 허시(72.67%/22위), 글렌브룩사우스(72.07%/24위), JB코브넌트(67.23%/38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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