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부터 본격 선거캠페인
2011-10-28 (금) 12:00:00
내년 11월 치러질 본 선거에 출마할 각 당의 후보들을 선출하게 되는 예비선거(내년 3월 20일) 시즌이 다가오면서 한인교육문화마당집도 11월부터 본격적인 선거참여 캠페인에 돌입한다.
마당집은 먼저 캠페인의 일환으로 유권자 등록 캠페인을 전개한다. 마당집은 한인사회내 대형 마트나 교회 등을 방문, 보다 많은 한인들이 유권자 등록을 마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한인사회의 이슈에 관심을 많이 갖는 정치인들을 선별하기 위한 활동도 진행한다.
손식 사무국장은 “서명지에 한인들이 관심을 많이 갖는 ▲사회 복지 서비스 확충 ▲소규모 비즈니스 활성화 ▲연방드림법안지지 등의 내용을 기입한 후 1,500명 정도의 서명을 받을 계획이다. 이 서명지를 연방상하원들에게 발송, 적극적인 응답을 보이는 정치인들을 지지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유도할 것”이라고 전했다.
<박웅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