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취업 비숙련공’ 2개월 진전

2011-10-0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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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무부발표 11월 영주권 문호

취업이민 3순위 ‘학위 불문 비전문직 비숙련공’의 영주권 문호일자가 2개월 진전됐으며 취업이민 전문직 또는 2년 이상 경력의 비전문직 숙련공과 가족 이민도 전반적으로 소폭 빨라졌다.
연방국무부가 6일 발표한 11월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취업이민 3순위 학위 불문·비전문직·비숙련공의 영주권 문호일자는 2005년 11월 15일로 전달의 2005년 9월 15일에 비해 2개월이 진전됐다. 2년 이상 비전문직 숙련공의 경우 전달 보다 2주 가량이 빨라졌다. 가족이민의 경우, 시민권자의 성인 미혼자녀가 대상인 1순위가 2004년 7월 22일로 전달의 2004년 6월 15일에 비해 5주 가량이 빨라졌다.


<박웅진 기자>

<2011년 11월 이민문호>(괄호안은 10월 문호)
부문 순위 비자발급 우선일자 대상 신청자
가족이민 1순위 04년7월22일(04년6월15일) 시민권자의 성인 미혼자녀
2순위 A 09년2월15일(09년1월8일) 영주권자의 배우자 및 21세미만 미혼자녀
2순위 B 03년8월1일(03년7월15일) 영주권자의 21세 이상 미혼자녀
3순위 01년9월22일(01년9월8일) 시민권자의 기혼 자녀
4순위 00년6월15일(00년5월15일) 시민권자의 형제자매
취업이민 1순위 오픈(오픈) 세계적 특기자, 국제기업 간부직원
2순위 오픈(오픈) 석사학위 이상, 5년 경력 특기자
3순위 05년12월22일(05년12월8일) 학사학위이상 취득자로 전문직 또는 2년이상 경력의 비전문직 숙련공
05년11월15일(05년9월15일) 학위 불문, 비전문직 비숙련공
4순위 오픈(오픈) 안수받은 목사, 종교계 종사자
5순위 오픈(오픈) 100만달러이상, 10명이상 고용투자자 투자이민
오픈(오픈) 50만달러이상 파일럿 투자이민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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