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샌리앤드로 파티 총격전 피살자 중 두 명이 10대

2011-10-0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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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리엔드로에서 파티 후 총격전이 지난 2일 발생해 3명이 사망, 3명이 부상당한 가운데 사망자 중 두 명이 10대인 것으로 드러났다. (본보 4일자 보도 참조)

사건은 새벽1시20분께 알바라도 스트릿과 알라딘 애비뉴에서 벌어졌다.

더그 캘커노 경관은 “3명의 사망자 중 2명의 신원이 확인됐다”며 “레니샤 노딩턴(16)과 샤니스 키엘(19)”이라고 밝혔다. 그는 “초기수사에 따르면 두 명의 총기소지 무장 강도가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며 “그들이 파티현장에 있었는지 파티가 끝난 후 나타났는지 확인 중”이라고 말했다. 또 “파티참가자나 목격자의 제보 및 관련정보는 (510)577-3278로 연락 바란다”고 말했다.

<신혜미 기자>hyemishin@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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