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술의 심장부 실리콘밸리내 산호세 시가 LED가로등을 도입하는 미주 내 첫 도시가 될 전망이다.
가주공공사업위원회(CPUC)에 따르면 3일 밝기 조절이 가능한 ‘Dimmable LED’ 가로등 6만2,000개의 시범용 설치를 승인했다.
SJ시의 로라 스투친스키 관계자는 “LED 가로등으로 교체하면 수천 달러의 비용절감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일부 주민은 가로등이 어두워질 때 범죄발생률이 증가할 것이라며 걱정하기도 했다.
<신혜미 기자>hyemishin@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