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챔피언에 이선호씨
2011-10-04 (화) 12:00:00
미용재료상협회 오픈골프대회 참가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사진=미용재료상협>
지난 2일 거니 타운내 비터스위트 골프장에서 열린 자선기금 마련을 위한 2011 시카고 미용재료상협회 오픈골프대회에서 이선호씨가 그랜드챔피언의 영예를 차지했다.
이날 대회에는 144명의 골퍼들이 출전했으며, 대회 후에는 나일스 우리마을식당에서 시상식을 가졌다. 미용재료상협회 김종선 회장은 “대회가 성황리에 끝나서 너무 기뻐다. 함께 참여하고 싶은 분들이 많았는데 신청자들이 너무 많아 접수를 조기 마감한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 드린다”며 “출전하신 분들, 대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도와주신 분들 모두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대회 입상자들은 ▲그랜드 챔피언: 이선호 ▲그로스챔피언: 염상훈 ▲네트A: 챔피언-조해용, 1등-김정창 ▲네트 B: 챔피언 강채선, 1등-윤태권 ▲여자부: 챔피언-안젤라 김, 1등-강을숙 ▲연장자부: 챔피언-백운채, 1등-지수창 ▲베스트 드레서: 남자-지수창, 여자-안젤라 김 씨 등이다.
<박웅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