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6.25참전 국가유공자회 기념식

2011-10-03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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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8 서울 수복을 되새기며

한국전쟁 당시 장교나 하사관으로 전쟁에 직접 참여한 북가주 6.25참전국가유공자회(회장 함형국) 회원들과 가족들이 지난달 28일 산타클라라에 위치한 한국의 집에서 9.28 서울수복 기념행사를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북가주 6.25참전국가유공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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