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전시회·기금모금만찬
2011-10-03 (월) 12:00:00
여성핫라인(KAN-WIN)이 10월 ‘가정 폭력 인식의 달’을 맞아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KAN-WIN은 5일 오후 5시 시카고시내 버드롱도서관에서 가정폭력을 겪은 여성들이 미술치료를 받는 과정에서 제작된 작품들을 전시하면서 가정폭력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는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KAN-WIN과 함께 시카고지역의 가정폭력 관련 단체들과 공동으로 주최하며 타인종들이 출품한 작품들도 전시된다. 이와 함께 KAN-WIN은 오는 20일 스코키 소재 더블트리호텔에서 캘리포니아 소재 아시안&태평양 가정폭력연구원(API Institute) 베키 마사키 부사무총장을 기조연설자로 초청해 가정폭력 피해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기 위한 연례기금만찬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