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법무부, 오클랜드 경찰 증원위해 1,700만불 지원
2011-09-29 (목) 12:00:00
연방 법무부가 경찰관 25명 증원하기 위해 오클랜드시에 1,700만 달러 지원 약속했다.
법무부의 ‘커뮤니티중심경찰서비스(COPS)’ 프로그램을 통해 받는 지원금은 중학교 인근지역 순찰강화와 미성년자 매춘 및 인신매매를 단속하는 데 필요한 경찰력을 증강에 우선적으로 쓰이게 될 것이라고 앤소니 배츠 경찰국장이 보도자료를 통해 28일 밝혔다.
오클랜드 경찰국은 2009년에 경찰관 803명을 고용하고 있었으나 예산적자로 인한 감원 등으로 현재 650명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반석 기자> seobs@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