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비오고 쌀쌀하고…내주부터 평년기온

2011-09-2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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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고 쌀쌀하고…내주부터 평년기온

28일 오전 시카고시내에 강한 바람과 함께 비가 쏟아지고 있다.

시카고지역에 5일 연속 비가 내리는 흐린 날씨가 계속되면서 기온도 떨어져 올 9월은 지난 10년래 가장 쌀쌀한 달로 기록될 전망이다.
기상대는 지난 24일이후 5일째 비가 내리고 있으며 기온도 낮최고기온 50~60도대에 머무리는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어 지난 10년 이래 가장 낮은 기온분포를 보인 9월로 기록될 것 같다고 전했다. 이런 쌀쌀한 날씨는 주말까지 계속되다 내주초에는 낮최고 70도대의 평년기온을 찾을 것으로 기상대는 예보했다.

<김용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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