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샌루이스 오비스포등 중가주 해안에서 상어 발견

2011-09-2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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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주 센트럴코스트에 상어가 발견돼, 경고사인이 세워졌다.

사인은 샌 루이스 오비스포 카운티의 쉘 비치, 피스모 비치, 캐이쿠스에 3일 동안 세워진다.

발견된 상어는 백상아리로 보이며 12피트 길이로 24일 쉘 비치 해안가에서 100야드 떨어진 지점에 나타났다. 다음날, 같은 지점에 또 한 번 출현, 전날 나타난 상어와 같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마지막으로 모습을 보인 것은 26일 오후4시, 캐이쿠스의 올드크릭비치에서다. 목격자는 “상어가 해안가에서 100야드 떨어진 바다에서 바다표범을 먹고 있었다”고 말했다.

<신혜미 기자>hyemishin@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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