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주 센트럴코스트에 상어가 발견돼, 경고사인이 세워졌다.
사인은 샌 루이스 오비스포 카운티의 쉘 비치, 피스모 비치, 캐이쿠스에 3일 동안 세워진다.
발견된 상어는 백상아리로 보이며 12피트 길이로 24일 쉘 비치 해안가에서 100야드 떨어진 지점에 나타났다. 다음날, 같은 지점에 또 한 번 출현, 전날 나타난 상어와 같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마지막으로 모습을 보인 것은 26일 오후4시, 캐이쿠스의 올드크릭비치에서다. 목격자는 “상어가 해안가에서 100야드 떨어진 바다에서 바다표범을 먹고 있었다”고 말했다.
<신혜미 기자>hyemishin@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