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메시아` 연합찬양 열린다

2011-09-2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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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30일 LA* 10월8일 북가주 뉴라이프교회

▶ 북가주▪남가주▪ LA 사랑여성합창단등 3개 합창단

헨델의 “메시아”만을 노래하기 위해 만들어진 3개의 여성 합창단이 연합하여 “메시아” 찬양예배를 드린다.

남가주와 북가주가 연합해 메시아 여성합창단이 9월30일(금) 오후 7시30분 L.A 주님의 영광교회(담임: 신승훈 목사)에서, 그리고 10월 8일(토) 오후7시부터는 프리본트의 뉴라이프교회(담임: 위성교 목사)에서 찬양예배를 드린다.

북가주 메시아 여성 합창단(단장: 임승쾌 장로)과 남가주 메시아 여성 합창단(단장: 노형건 단장) 그리고 L.A 사랑 여성 합창단(수석 부단장: 전정례)이 연합해 열리는 이 대규모 찬양 예배는 모두90여명의 여성 단원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찬양예배는 합창만을 부르는 공연이 아니라 1부 예언과 탄생. 2부 고난. 3부 부활 영생 등 3부로 나뉘어 3번의 말씀도 듣게 된다.

말씀에는 L.A주님의 영광교회 신승훈 목사와 북가주 뉴라이프교회 위성교 목사가 담당한다.

크리스찬 타임스(발행인: 임승쾌)와 글로벌 메시아 미션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찬양예배는 노형건 단장의 지휘로 소프라노 노성혜, 이영희, 알토 최현경, 카운트 테너 제프리 김, 테너 길선욱, 바리톤 장인준씨 등이 독창자로 나서며 반주에는 김귀정, 원아정, 황경희, 홍숙현, 정은경, 트럼펫에는 안젤라 로메로, 팀파니에는 박상연씨가 참여한다.

이번 공연은 한국일보와 The Record 신문사가 특별후원한다.

지휘자 노형건 단장은 “메시아 공연 도중 기사와 이적이 일어나고 청중들이 뜨거워지는 체험을 많이 하면서 공연 차원이 아니라 사역 차원에서 추진하게 된 프로젝트”라고 강조하고 “ 전 세계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무대를 만들어 지역마다 메시아 합창단을 결성하도록 하고 함께 대형 연합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며 내년에는 서울과 부산, 전주 등 한국에서, 장기적으로는 오대양 육대주로 나가며 사역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연 때 걷히는 헌금은 아프리카 케냐 빈민촌을 돕는 일에 사용된다.
뉴라이프교회 주소는 4130 Technology Pl. Fremont이며 문의민 연락은 (510)381-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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