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베이한미노인봉사회가 코렛재단으로부터 운영비 명목으로 1만달러 후원금을 전달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김옥련 회장은 “코렛재단이 건물 유지비, 사무실 및 주방 용품, 보험에 쓰라며 1만 달러를 전달해 왔다”며 “수잔 코렛 재단 이사장, 이사진들, 그리고 재단의 시니어 프로그램 담당자에 아담 허시필더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코렛재단은 과거에도 EB한미노인봉사회에 여러 차례 후원금을 전달한 바 있다. 재단 이사회는 이스트베이 한미노인봉사회가 그 동안 운영비 사용에 하자가 없고 노인회가 잘 운영되고 있어 올해에도 후원금을 주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반석 기자> seobs@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