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등 80여 작가 출품

2011-09-26 (월) 12:00:00
크게 작게

▶ 10월8~9일 ‘제2회 노스팍 아트워크’

한인등 80여 작가 출품

24일 열린 노스팍 아트워크 준비모임 참석 작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사진=미술협회>

시카고 컬처럴센터 주최로 내달 개최되는 ‘노스팍 아트워크’ 행사에 한인 작가들이 대거 참가한다.
’예술가의 달, 10월’을 주제로 시카고 일원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서 한인 작가들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5500번대 켓지길과 3200번대 브린마길 일대의 비어있는 상가를 활용해 전시장으로 꾸며 10월 8~9일 전시회를 갖는다. 지난 24일 이번 행사의 큐레이터를 맡은 고은아 작가의 작업실에서 가진 준비모임에는 시카고 한인미술협회 소속 작가 20여명을 비롯한 출품작가들이 한데 모여 전시회 진행사항 점검을 마무리했다.
미술협회에서는 총 80여명의 작가들이 참여하는 이번 전시회를 찾는 관객들에게 한국의 전통 예술을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전통연 만들기 체험 및 웍샵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용환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