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공공의료 더 좋아진다`
2011-09-26 (월) 12:00:00
▶ OAK공공보건협 연방서 2억950만불 받게 돼
오클랜드 공공보건협회가 연방정부로부터 기금 약2억950만달러를 받게 됐다.
바바라 리 하원의원은 25일 “OAK공공보건협회는 미 국제개발국(USAID)으로부터 협력협정 기금을 받을 것”이라며 “이는 지난 번 기금액보다 2배 늘어난 액수”라고 전했다. 리 의원은 “이번 기금으로 OAK공공보건협회가 글로벌 헬스 연수 프로그램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USAID의 글로벌 헬스 연수 프로그램은 보건 전문의를 채용하고 교육시키는 프로젝트로 워싱턴 D.C를 비롯, 해외로 뻗어나가 교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저소득층을 위한 지역 의료시설에도 전달될 전망으로 오클랜드의 공공의료 서비스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신혜미 기자>hyemishin@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