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40주년 축하연 개최
2011-09-23 (금) 12:00:00
▶ Y’s Men’s Club, 11월5일 문화회관
Y’s Men’s Club 김사직 전 회장, 김현영 회장, 박해달 전 회장.(왼쪽부터)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함께 살아가는 이웃사회 건설’을 지향하는 봉사단체인 ‘Y’s Men’s Club’이 오는 10월 2일 오후 6시 윌링 타운내 한인문화회관에서 창립 40주년 및 회지 출판 기념 축하연을 갖는다.
Y’s Men’s Club의 김현영 회장, 박해달·김사직 전 회장은 지난 22일 본보를 방문, 행사의 취지 및 일정, 향후 계획 등을 소개함과 함께 한인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김현영 회장은 “Y’s Men’s Club은 박애정신을 바탕으로 사회적 활동을 전개하며 건전하고 실질적인 애국심을 향상시킴과 함께 청소년 선도와 같은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이제 축하연을 통해 단체가 지난 40년 동안 걸어온 발자취를 함께 돌아보고 앞으로의 비전을 나누고자 한다”면서 많은 분들의 참석을 당부했다.
창립멤버이기도 한 박해달 전 회장과 김사직 전 회장은 “기존의 회원들과 함께 새롭게 영입되는 회원들이 힘을 합쳐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라는 단체 본연의 목적에 충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웅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