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시아나, 12월 SF-인천 항공권 세일

2011-09-2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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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5일까지 사전판매, 50~250달러 저렴

아시아나 항공 샌프란시스코 지점(지점장 서영빈)은 SF-인천 구간 12월 항공권을 10월5일까지 한정 세일하고 있다.

아시아나 항공에 따르면 겨울 방학이 시작되는 성수기 시즌인 12월 항공권의 가격은 최저운임 기준 1,550달러지만 특별 세일기간 중 50~250달러(출발 기간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양주환 항공권 판매 담당은 “겨울방학은 짧고 한국에 나가는 한인들은 많기 때문에 좌석난이 심각하다”며 “할인 혜택이 적용되는 기간에 항공권을 구입하면 저렴하면서 좌석도 미리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아시아나는 좌석이 부족할 경우 과거 1,700~1,800달러까지 항공료가 올랐다며 사전 판매 좌석이 한정돼 있기 때문에 구입을 서둘러야 한다고 조언했다.

아시아나는 SF-인천 구간을 주7일 운항하고 있으며, 최신 업그레이드 된 ‘오즈 쿼드라 스마티움’을 장착한 B777 항공기를 투입하고 있다.

<김판겸 기자>pkk@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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