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CBMC 회원 정진영씨-앤드류 이군에 성금
2011-09-23 (금) 12:00:00
SF 기독실업인회(CBMC·회장 강승태)가 급성백혈병으로 투병하며 골수이식자를 기다리고 있는 앤드류 이군(본보 9월20일 보도)의 안타까운 사연을 읽고 본보에 성금 500달러를 기탁해왔다.
이번 성금은 SF CBMC회원 정진영(사진)씨가 쾌척하여 이루어졌다. 정 씨는 “큰 액수는 아니지만 앤드류 이 군과 가족들에게 조금이라도 용기와 희망을 줄 수 있다면 더없이 기쁨이 되겠다”고 말했다.
본보는 빠른 시일 내에 본 성금을 가족들에게 전달할 방침이다.
<신혜미 기자>hyemishin@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