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2~23일 워크샵 개최
2011-09-22 (목) 12:00:00
평통 임원회의 참석자들이 워크샵 등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사진=시카고평통>
시카고 평통(회장 진안순)이 오는 10월 자문위원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샵을 갖는다.
평통은 지난 21일 몰튼 그로브 타운내 평통 사무실에서 임원회의를 갖고 10월 22~23일 엘크 그로브 타운내 쉐라톤호텔에서 개최하는 제15기 자문위원 워크샵과 관련한 세부사항을 논의했다. 이번 워크샵엔 각계 각층 인사들이 강사로 초청, 통일정책과 남북관계, 올바른 평통의 역할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자문위원들의 내적 성장을 강화할 수 있는 지식과 정보를 전하게 된다. 이날 회의에서는 또 ▲분과별 주요 사업계획안 검토 ▲10월 2일 중앙감리교회에서 열리는 두 번째 사진전 준비 ▲9월 24일과 25일 열리는 캔사스시티 사진전 등의 안건이 토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