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나가수로 제2 전성기, 임재범 북가주에

2011-09-2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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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MBC-TV 프로그램인 `나는 가수다`(나가수)에 출연해 제2의 전성기를 맞은 가수 임재범이 MBC-TV의 새 프로그램 `바람에 실려` 촬영차 북가주를 방문해 20일 UC 버클리에서 특강을 했다.

임씨는 이날 오후 4시부터 UC버클리 캠퍼스 내 폴리볼룸에서 한국음악을 주제로 무료 강연과 공연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학생들만 출입을 허용했으나 본보는 UC 버클리에 재학하는 객원기자를 통해 이날 행사를 23일자에 소개할 예정이다.

임재범씨가 행사를 갖기전 리허설 중간 휴식시간에 UC 버클리 캠퍼스에서 학생들과 풋볼 던지기를 하며 한가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나가수’ 출연때와는 달리 머리를 기르고 금발로 염색한 것이 눈에 띤다.

<사진 김종현 본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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