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결혼을 축하합니다>

2011-09-21 (수) 12:00:00
크게 작게

▶ 크리스티 정양 화촉 크리스 우슬리군과

▶ 지난 18일

정진영(전 북가주골프연합회회장), 예순씨 부부의 무남독녀인 크리스티 양이
지난 18일 오후 2시 RickCover 호텔에서 친지들의 축하속에 화촉을 밝혔다.

신랑 크리스 우슬리군은 스티브 우슬리씨의 차남으로 UC Berkeley를 졸업하고
현재 R.J. Tech를 경영하고 있다. 정씨는 "가까운 지인 가정의 가슴아픈 소식을
듣고 조용히 결혼식을 치루기로 했다"라면서 지면을 통해 다소 늦게 알리게 되어
죄송한 마음을 전한다고 했다. 정씨는 현재 SF CBMC멤버로 활동중이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