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개스값 갤런당 $3.87

2011-09-2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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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카고 일원 하락세

시카고일원의 휘발유 가격이 이번주에도 떨어지면서 지속적인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지역 언론 보도에 따르면, 지난 20일 기준 시카고지역의 휘발유 평균가격은 갤런당 3.87달러(레귤러 기준)로 1주일전의 3.96달러에 비해 9센트가 하락했다. 전문가들은 올해말까지 시카고지역의 평균 휘발유 가격이 계속 내려가 갤런당 3.50~3.55달러를, 전국 평균도 3.25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하지만 내년부터는 다시 인상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휘발유 가격 조회 웹사이트인 개스버디닷컴(www.gadbuddy.com)에 따르면 시카고 일원에서 21일 현재, 휘발유 가격이 가장 저렴한 곳은 돌튼 타운에 위치한 푸드포리스 주유소로 갤런당 3.51달러인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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