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무료과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UC버클리 한인 재학생들이 이번 가을학기에도 무료과외에 나섰다.
버클리생들은 KATMP(Korean American Tutoring and Mentoring Program)를 통해 무료 학습지도외에 진학 등 경험담도 들려주게 된다.
KATMP 제즈민 윤 코디네이터는 “한인사회와 학생들을 위해 작은 도움이라도 주고 싶어 무료 과외와 맨토 프로그램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며 “학생들의 형과 언니 역할도 하고 때로는 고민을 들어주는 친구나 상담자가 되기도 한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대상은 K-12학년으로 과외는 매주 화, 목요일 오후 5시부터 6시30분까지 진행된다.
▲문의: jasminyoon@berkeley.edu
<김판겸 기자>pkk@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