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F아시안 박물관 한국문화축제 화보]

2011-09-19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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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얼씨고 좋다”
[SF아시안 박물관 한국문화축제 화보]
퓨전 음악 그룹 ‘해금 플러스’의 한국과 서양의 악기가 어우러진 신명나는 공연.

2. “가야금이 신기해요”
[SF아시안 박물관 한국문화축제 화보]
해금플러스 멤버 성보나씨가 몰려든 어린이들에게 가야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3. “박물관에도 K-팝 열풍”
[SF아시안 박물관 한국문화축제 화보]
관람객들이 아이패드를 통해 K팝 비디오를 관람하고 있다.


4. “우리는 어린 도예가”
[SF아시안 박물관 한국문화축제 화보]
어린이들이 이강효 도예작가의 작품에 문양을 그려 넣고 있다.

5. “한국 도자기 최고”
[SF아시안 박물관 한국문화축제 화보]
많은 관람객들이 이강효 선생의 물레작업을 넋을 잃고 보고 있다.

6. “나도 만들래요”
[SF아시안 박물관 한국문화축제 화보]
보자기 예술가 이영민씨(왼쪽)가 참가자들과 함께 작은 보자기를 만들고 있다.

7. “아, 신기하다”
[SF아시안 박물관 한국문화축제 화보]
외국인 관람객이 ‘비누조각가’ 신미경씨가 비누를 이용 조각품을 만들고 있는 모습을 신기한 듯 바로보고 있다.

8. “분청사기의 오묘한 빛깔”
[SF아시안 박물관 한국문화축제 화보]
SF아시안 박물관의 김현정 큐레이터가 관람객들에게 분청사기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 서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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