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지역 평균 개솔린 가격이 4달러로 지난달 보다 갤런당 12센트가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미자동차협회(AAA) 북가주지부가 15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오클랜드가 4달러1센트로 지난달보다 17센트 상승, 콩코드가 3달러92센트로 17센트, 프리몬트가 3달러93센트로 16센트, 플레즌튼이 3달러99센트로 14센트 올랐다.
북가주는 평균 3달러93센트로 14센트 올랐으며, 가주전체는 17센트 오른 3달러95센트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동기대비 93센트 상승한 수치로 하와이, 알래스카에 이어 3위로 조사됐다. 또, 전국 평균 개솔린 가격은 3달러64센트로, 1위인 하와이는 4달러39센트, 가장 낮은 지역인 세인트루이스는 3달러25센트다.
<신혜미 기자>hyemishin@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