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퍼시픽콰이어 주상원의원 표창장 받아

2011-09-15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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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날 전야제 장식 등 음악으로 봉사

샌프란시스코 퍼시픽 콰이어가 지난달 26일 열린 한국의 날 전야제 무대를 빛내는 등 다양한 음악 봉사로 릴랜드 이 주상원의원으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

퍼시픽 콰이어는 11일 덴빌 소재 피스 루터란 교회에서 이번 연주회를 차축하고 한인 2세 청소년 단원들을 격려하기 위한 시상식을 가졌다. 시상식에서는 샌프란시스코 한인회 권욱순 회장과 윌리엄 김 이사장을 비롯 15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2009년 창단이후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퍼시픽 콰이어는 12월 정기연주회를 준비하고 있으며, 함께 참여할 청소년 단원 선발 오디션을 9월 18일과 25일 양일간 피스 루터란 교회에서 갖는다.

▲문의: (415)717-7933, 이메일 (pacificchoir@gmail.com)


<김판겸 기자>


퍼시픽 유스 콰이어 시상식에서 단원들이 화이팅을 외치고있다.(앞줄 오른쪽 첫 번째 제임스 최 지휘자, 두 번째 강상철 한글사랑모임 회장) <사진 퍼시픽 콰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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