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시카고를 많이 알렸습니다”

2011-09-1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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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카고홍보위, 부산국제관광전 참가등 성과 보고

“시카고를 많이 알렸습니다”

시카고 홍보위의 박영근 위원장, 조찬조 이사장, 황기학 부위원장(왼쪽부터)이 방한 성과를 설명하고 있다.

지난 2~4일 열린 부산국제관광전 참가를 포함, 시카고를 알리기 위해 부산과 서울 등에서 일정을 가졌던 시카고한인홍보위원회가 14일 성과보고회를 가졌다.
홍보위는 이날 한인회관에서 열린 보고회를 통해 방한기간 중 홍보 활동 및 성과 등을 설명했다. 이번 방한에는 박영근 위원장, 황기학 부위원장, 장동규 부위원장, 소 키쉬 부이사장, 2011 미스 시카고 진 이지윤 홍보대사 등 총 5명이 참여했다. 홍보위는 지난 2~4일 열린 부산국제관광전에 부스를 마련, 시카고를 알렸으며 부산국제외국어고등학교와 시카고에서의 어학연수, 교환학생 프로그램건 등을 논의했다. 또한 홍보위는 부산시청, 부산국제재단, 부산시 남구지역의 국회의원 사무실, 한복진흥회, 숙대 학군단 등을 잇따라 방문해 시카고와의 교류방안을 모색했다. 부산국제관광전 기간 중 부산시는 시카고홍보위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박영근 위원장은 “이번 한국에서의 시카고 홍보활동 등을 토대로 앞으로 시카고시정부에 우리단체의 활동사항을 적극 알려 정부의 지원을 이끌어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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