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9.11의 희생자 위한 다민족 기도회` 열려
2011-09-12 (월) 12:00:00
크게
작게
11일 임마누엘 장로교회에서 펼쳐진 ‘9.11 10주년 기념 미국의 회복을 위한 다민족 기도회’가 열렸다. 이날 기도회에서는 9.11의 희생자들과 그 가족들을 위한 기도와 미국 정부 및 정부 지도자들이 하나님 편에 설 수 있기를 바라는 기도를 펼쳤다. <이광희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트럼프, 이란 핵심인프라 폭격 위협하며 “6일 협상타결 가능성”
美 F-15 전투기, 이란서 첫 격추된듯… “미군, 탑승자 1명 구조”
트럼프, 팸 본디 법무장관 경질…2기 들어 두번째 장관 해임
유인탐사선 아르테미스 2호 발사…아폴로 프로젝트 후 54년만
지갑 속 카드 정보도 수 초만에 털린다
트럼프 “이란과 곧 합의안되면 하르그섬·발전소 폭파하고 끝낼것”
많이 본 기사
한인 고교생이 수학여행 중 집단 성폭행
무인 배달로봇이 한인 차량에 ‘쿵’… 충돌사고 잇달아
합격 대기자 통보 받았다면?… 입학 의사 적극 밝혀야
쥐·바퀴벌레 잇단 적발… 식당 위생불량 여전
네이비실 등 특수부대 수백명 투입… 영화 같은 구출 성공
5천만불 의료사기 적발 한인 등 8명 전격 체포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