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9.11의 희생자 위한 다민족 기도회` 열려

2011-09-12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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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임마누엘 장로교회에서 펼쳐진 ‘9.11 10주년 기념 미국의 회복을 위한 다민족 기도회’가 열렸다. 이날 기도회에서는 9.11의 희생자들과 그 가족들을 위한 기도와 미국 정부 및 정부 지도자들이 하나님 편에 설 수 있기를 바라는 기도를 펼쳤다. <이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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